국내에서 발생이 많은 암종과 약관의 일반암·유사암 분류가 어긋나면, 통계상 “흔한 암”인데 보험금은 적게 나옵니다. 갑상선암이 대표적입니다.
연령·성별에 따라 발생 순위가 다르므로, 30대와 60대에 같은 특약 구성을 쓸 필요는 없습니다. 통계는 담보를 더하는 이유가 되고, 보험료 한도는 빼는 이유가 됩니다.
통계를 설계에 쓰는 법
- 본인 성별·나이대에서 발생이 높은 암종의 분류 확인
- 그 암종이 유사암이면 일반암 가입금액을 먼저 확보
- 희귀 고액암 특약만 키워 흔한 암을 줄이지 않기